장례 형식 · 비교표
네 가지 형식,
한 표로 비교
결정에 필요한 축은 두 개뿐입니다 — 조문을 받을 것인가, 며칠을 쓸 것인가. 거기에 비용이 따라옵니다.
| 무빈소 | 1일장 | 가족장 | 3일장 | |
|---|---|---|---|---|
| 기간 | 2일 | 2일(빈소 1일) | 3일 | 3일 |
| 빈소 | 차리지 않음 | 소형 1일 | 소형 2일 | 표준 2일 |
| 조문 | 조문 없음 | ~40명 | ~30명 | ~100명 |
| 총비용(전국) | 386만원 | 695만원 | 749만원 | 1,082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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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비용: 실거래 보정 포함, 화장(관내)·진단서 실비 포함, 장지 별도 · 2026.07 기준
비용으로 다시 보기
무빈소 장례2일 · 조문 없음 · 안치실 이용386만원
1일장빈소 1일 운영 · 조문객 40명 기준695만원
가족장3일 · 조문객 30명 기준 · 소형 빈소749만원
3일장(일반)3일 · 조문객 100명 기준 · 40평 빈소1,082만원
집계 기준
- 전국 장례식장 1,097곳의 공개 가격(안치실·염습·관·수의·차량 등)을 항목별 중앙값으로 집계 — 2026.07 기준
- 비현실적 표기가는 지역 중앙값 대비 상대비율로 제외
- 총액은 표기가에 실거래 보정(×1.5)을 적용하고 화장(관내)·사망진단서 실비를 더한 값
- 봉안당·수목장 등 장지 비용은 형식과 무관하게 별도로 듭니다 (전 형식 동일 기준)
이렇게 고르세요
조문이 예상되지 않는다무빈소 →조문은 받되 하루면 충분하다 (20~60명)1일장 →소규모지만 빈소·예식은 필요하다 (10~40명)가족장 →조문 규모가 크거나 사회적 관계가 넓다3일장(일반) →
5문항 진단으로 정하기자주 묻는 질문
형식은 언제까지 정해야 하나요?+
안치 후 첫 몇 시간 안에 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빈소 계약 여부가 형식에 따라 갈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무빈소로 시작했다가 소규모 조문 자리를 추가하는 식의 조정은 가능하니, 완벽한 결정이 아니어도 됩니다.
형식을 중간에 바꿀 수 있나요?+
빈소를 늘리는 방향(무빈소→1일장)은 식장 사정에 따라 가능하고, 줄이는 방향은 계약 정산이 따릅니다. 그래서 처음에 예상 조문객을 현실적으로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진단 도구가 그 판단을 돕습니다.
비용 차이는 어디서 나나요?+
빈소 임차일수, 접객 음식 인원, 제단 규모 — 이 세 가지가 형식 간 차이의 몸통입니다. 염습·관·수의·차량·화장 같은 필수 항목은 어떤 형식이든 동일하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