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장례에도
결이 있습니다
"작게 치르고 싶다"는 마음은 같아도, 조문을 받을지와 며칠을 쓸지에 따라 맞는 형식이 다릅니다. 셋의 차이를 알면 결정은 생각보다 간단해집니다.
빈소 없이 치르는 장례, 이만큼 늘었습니다
1%2020 이전
13.6%2022
17.3%2024
20%2025
22.2%2026 (1~4월)
무빈소 장례 비중 · 출처: 장례서비스 업체(고이장례연구소) 이용 집계 · 언론 보도 종합 (머니투데이 2026.05 외)

무빈소 장례
빈소 없이, 안치에서 화장까지
기간 2일조문 조문 없음빈소 차리지 않음

1일장
빈소는 하루만, 정성은 그대로
기간 2일(빈소 1일)조문 ~40명빈소 소형 1일

가족장
빈소는 차리되, 가족과 가까운 사람만
기간 3일조문 ~30명빈소 소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