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데이터

형식을 바꾸면,
얼마가 달라지나

전국 장례식장 1,097의 공개 가격(안치실·염습·관·수의·차량)을 집계해, 네 형식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집계입니다 — 산식과 표본을 아래에 전부 밝힙니다.

무빈소 장례2일 · 조문 없음 · 안치실 이용386만원
1일장빈소 1일 운영 · 조문객 40명 기준695만원
가족장3일 · 조문객 30명 기준 · 소형 빈소749만원
3일장(일반)3일 · 조문객 100명 기준 · 40평 빈소1,082만원

전국 · 2026.07 기준 · 장지 별도 · 막대의 시나리오는 각 라벨 참조

무빈소 비용, 항목별 분해

빈소·음식·제단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남는지 — 남는 항목의 전국 중앙값입니다.

안치실 (2일)지역 집계 1074곳

빈소 대신 안치실만 이용

23만원
염습·입관 + 수시지역 집계 688곳

빈소가 없어도 그대로 진행

55만원
지역 집계 996곳
40만원
수의지역 집계 979곳
80만원
운구 차량지역 집계 291곳

발인 당일 1회

45만원
화장(관내) + 사망진단서실비

공영 요금·병원 발급 실비

22만원
표기가 합계265만원

표기가 중앙값 · 실거래는 통상 1.5배 수준에 형성

절감의 실체

빈소를 접으면 사라지는 것

  • 빈소 사용료 (이틀)
  • 접객 음식 (인원×끼니)
  • 제단 생화 장식
  • 접객 도우미 인건비

형식과 무관하게 남는 것

  • 안치실 (법정 24시간)
  • 염습·입관 의전
  • 관·수의·유골함
  • 운구 차량 · 화장 요금

즉 "무빈소가 싸다"의 실체는 공간과 접객의 소멸이지 의전의 생략이 아닙니다. 남는 항목들은 어느 형식이든 필요하고, 여기서부터는 계약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가 됩니다.

무빈소여도, 의전은 필요합니다

염습·관·수의·운구는 빈소가 없어도 그대로 진행됩니다. 항목별로 따로 계약하면 시세 변동과 현장 추가금에 노출되고, 정액 의전으로 묶으면 견적서에서 끝납니다.

항목별 시세로 각각 계약하면

염습·수시 + 관 + 수의 + 차량

330만원

삼고 맞춤 의전 (실속59)

필요한 항목만 선택 — 담는 만큼

59만원부터

삼고 무빈소 의전(정액 · 무빈소89)

표준 구성 전체 포함 · 현장 추가금 없음

89만원

표준 구성 기준 최대 241만원 차이 · 안치실 사용료·화장 요금은 어느 쪽이든 실비로 동일하게 듭니다

지역별 무빈소 비용

무빈소 총액 낮은 순 · 시도를 누르면 상세 데이터로

집계 기준

  • 전국 장례식장 1,097곳의 공개 가격(안치실·염습·관·수의·차량 등)을 항목별 중앙값으로 집계 — 2026.07 기준
  • 비현실적 표기가는 지역 중앙값 대비 상대비율로 제외
  • 총액은 표기가에 실거래 보정(×1.5)을 적용하고 화장(관내)·사망진단서 실비를 더한 값
  • 봉안당·수목장 등 장지 비용은 형식과 무관하게 별도로 듭니다 (전 형식 동일 기준)

구군 단위 상세 시세와 식장별 비용은 자매 사이트 장례비용연구소에서 다룹니다 — 이 사이트는 형식 비교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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