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데이터
형식을 바꾸면,
얼마가 달라지나
전국 장례식장 1,103곳의 공개 가격(안치실·염습·관·수의·차량)을 집계해, 네 형식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산식과 표본은 아래에 전부 밝힙니다.
형식별 총액 비교
전국 · 2026.09 기준 · 장지 별도 · 막대의 시나리오는 각 라벨 참조
무빈소 비용, 항목별 분해
빈소·음식·제단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항목들의 전국 중앙값입니다.
빈소 대신 안치실만 이용
장례식장에 직접 내는 시설 요금
장례식장이 별도 부과하는 처리비
빈소가 없어도 그대로 진행
발인 당일 1회
장례 전 과정 진행 인력 — 1일 30만·2일 50만
공영 요금·병원 발급 실비
장례식장 공개 표기가 중앙값 · 별도 보정 없음
절감의 실체
빈소를 접으면 사라지는 것
- 빈소 사용료 (이틀)
- 접객 음식 (인원×끼니)
- 제단 생화 장식
- 접객 도우미 인건비
형식과 무관하게 남는 것
- 고인 안치실 (법정 24시간)
- 염습·입관 의전
- 관·수의·유골함
- 운구 차량 · 화장 요금
"무빈소가 싸다"에서 없어지는 것은 공간과 접객입니다. 의전은 생략되지 않습니다. 남는 항목들은 어느 형식이든 필요하고, 여기서부터는 계약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가 됩니다.
무빈소여도, 의전은 필요합니다
염습·관·수의·운구는 빈소가 없어도 그대로 진행됩니다. 항목별로 따로 계약하면 시세 변동과 현장 추가금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정찰 의전은 견적서에 적힌 의전 상품비용을 고정하고, 장례식장·화장장 실비는 별도로 나눠 안내합니다.
항목별 시세로 각각 계약하면
염습·수시 + 관 + 수의 + 차량
기본 의전 (실속49)
상조비용만 — 구성 고정 정찰
무빈소 의전(정찰 · 무빈소89)
견적서의 의전 상품비용 고정 · 시설 실비 별도
표준 구성 기준 최대 131만원 차이 · 안치실 사용료·화장 요금은 어느 쪽이든 실비로 동일하게 듭니다
지역별 무빈소 비용
무빈소 총액 낮은 순 · 시도를 누르면 상세 데이터로
집계 기준
- 전국 장례식장 1,103곳의 공개 가격(안치실·염습·관·수의·차량 등)을 항목별 중앙값으로 집계 — 2026.09 기준
- 비현실적 표기가는 지역 중앙값 대비 상대비율로 제외
- 총액은 공개 표기가와 지역·전국 집계에 화장(관내)·사망진단서 실비를 더한 값
- 봉안당·수목장 등 장지 비용은 형식과 무관하게 별도로 듭니다 (전 형식 동일 기준)
구군 단위 상세 시세와 장례식장별 비용은 자매 사이트 장례비용연구소가 다룹니다. 여기서는 형식 간 차이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