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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지인에게 — 부담 주지 않는 알림
이런 상황에서: 알리고는 싶지만 조문·조의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친구·지인에게
○○아(님), 나 ○○이야. 아버지(어머니)께서 ○일에 돌아가셨어.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드리기로 해서 빈소는 따로 없어. 와주지 않아도 괜찮고, 마음만으로 충분해. 정리되면 연락할게. 고마워.
○○ 자리만 바꿔 그대로 쓰세요
왜 이렇게 쓰는가
- ·가까운 사이일수록 격식보다 솔직함이 위로가 됩니다 — '와주지 않아도 괜찮아'를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