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 안내 문자 · 부고
가족장 부고 — 조문·조의 정중히 사양
이런 상황에서: 가족끼리만 치르기로 했고, 조문과 조의금 모두 받지 않을 때
[부고] ○○○님께서 ○월 ○일 별세하셨습니다. 고인과 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르고자 합니다. 조문과 조의는 정중히 사양하오니, 따뜻한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상
○○ 자리만 바꿔 그대로 쓰세요
왜 이렇게 쓰는가
- ·'사양'은 분명하게, 어조는 부드럽게 — 애매하게 쓰면 오히려 조문 여부를 되묻는 연락이 옵니다
- ·고인 성함과 별세 일자는 밝히는 것이 예의입니다 (일정·장소는 생략 가능)
- ·발송 시점은 안치 후~발인 전 사이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