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 안내 문자 · 장례 후
장례 후 알림 — 사후 부고
이런 상황에서: 조용히 치른 뒤, 뒤늦게 알리는 것이 예의인 분들께 (무빈소의 마지막 절차)
○○님, ○○○입니다. 아버님(어머님)께서 지난 ○월 ○일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끼리 조용히 마쳤습니다. 경황이 없어 미리 알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하시길 빕니다.
○○ 자리만 바꿔 그대로 쓰세요
왜 이렇게 쓰는가
- ·사후 알림은 실례가 아니라 관행입니다 — 발인 후 1~2주 내 발송이 자연스럽습니다
- ·'미리 알리지 못한 점'을 먼저 짚으면 대부분의 서운함은 여기서 풀립니다